곡강문중에서 임진왜란 당시 수 많은 왜적을 물러쳐 국가에 큰 공을 세우신 선조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고 존경 합니다.
지진 와중에도 유허비와 헌성비 건립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항도 경주 처럼 지진 왔다가 곧 끝날 것이며 그나마 원자력 발전소 없어서 천만 다행 입니다.
단 한가지 걱정 되는 것은 지진으로 담장 무너질때 1급 발암물질 슬레이트 떨어 졌는데 안전하게 처리 하셔야 합니다.
슬레이트 작은 조각 처리 할때는 일회용 마스크(2개 착용 하시면 더 안전함)와 고무장강갑 착용 하시고
슬레이트 조각 위에 수도 호수 혹은 바게스 사용하여 물을 완전히 흠뻑 퍼부어 주시고
뒤집어서 뒷면 역시 물을 흠뻑 퍼부어 주세요.
될수 있으면 부수지 마시고 비닐 2중 포장하여 묶어서 인적 드문 곳에 50cm 이상 땅을 파서 깊이 매립 하여 주세요.
매립 할 슬레이트 적으면 그렇게 하시면 되고 많으면 안전하게 포항시청 신고 해서 처리 전문업체에 맡기세요.
대 도시 같으면 시청, 구청 신고해서 처리하면 되는데 농촌에는 청소차량 못들어 오기 때문 입니다.
슬레이트 물 뿌리실때 수도 호수 연결 해서 먼거리에서 하세요.
고맙 습니다.
이두병
2017-11-21 18:20
축하와 위로의 말씀 갑사합니다.
임란의거의 공신이신 열할하버지의 위업을 지역 사림들이 약75년전에 애일당이공실기영간계를 모아 위업을 찬양하고 유허비문을 작성하고 25년전에 비을 만들어 두고도 세우지 못하였던 유허비를 세우고 한글새대를 위해 번역문와비도 세웠습니다.
대문중에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축하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곡강문중 대표 이두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