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중구-남구-울주)-양산-기장간 신설도로명 "이예로,통신사로"로 확정

행전안전부장관이 2개 이상 시도에 걸쳐 있는 도로명에 대한 의견수렴을 거쳐 아래의 4개 안중 2안(위 사진 참조)으로 결정되었다며기념사업회 이준락부회장님이 알려왔습니다



다음은충숙공기념사업회 이준락부회장님이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행정안전부 장관의 결재를 받아 다음과 같이 확정되었습니다. 1. 기존 ‘이예로’(17.1km)는 ‘이예로’로 존치. 2. 신설 7호국도 우회도로(25.5km) 중 울주 구간(12.9km)는 ‘이예로’로 명명. 3. 신설 7호국도 우회도로(25.5km) 중 양산-기장 구간(12.6km)는 ‘통신사로’로 명명.
이리하여, ‘이예로’는 17.1km에서 30.0km로 늘어나고, 새로이 12.6km의 ‘통신사로’가 생겼습니다. 울산 북단에서 부산 기장에 이르는 42.6km가 충숙공의 길로 되었습니다.
붙여서 읽는다면, 부산으로 가면서는 ‘이예 통신사로’, 울산으로 오면서는 ‘통신사 이예로’로 된 셈입니다.
이 기쁜 소식에 우리 문중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자축합시다. 누구보다 큰 감사는 채익 의원님께 드립니다. 의원님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시작단계부터 힘써주신 양명학 기념사업회장님, 그리고 의견서를 행안부에 보내주신 동권 북구청장님, 선호 울주군수님, 황재하 통신사후손회장님, 선상규 한국체육진흥회장님, 동석 웅촌면주민권익위원회장님, 정걸 양산신문사장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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